《아, <리목동>…》 (미친소가 부른 감격의 노래)

출처 : 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723


《아, <리목동>…》
(미친소가 부른 감격의 노래)

음메ㅡ
나는 성량 풍만한 들판의 가수
죽어 이 땅에 와서 환생을 하여
감격의 노래 한곡 지었네
아 나의 노복 《리목동》에 대한 노래를

내가 태여난 미국에서조차
미친소라 천대받던 나를
동방 반도의 남쪽땅에
《리목동》이 내 있을 자리
품들여 정해주었네

정말이지 생각할수록
눈물이 솨ㅡ솨ㅡ 끊기질 않네
세상 어디가나 랭대받던 나를
《방미선물》로 애지중지 안고와
만사람의 식탁우에 내세워주었지

미친소라 그 저주로운 이름도
《친미소》로 고쳐주었네
내고기 안먹겠다 떼질하는것들도
채찍으로, 몽둥이로 다스려주었네

정말이지 나는 사랑하네
키워준 미국사람들보다 더
하긴 그도 제 민족보다
미국을 더 사랑하니
나도 《리목동》을 더더욱 사랑하네

국민건강을 마스는 대가로
미친소 나를 데려왔다고
사람들은 《리목동》을 죽여라 웨쳐도
목청껏 세상 향해 찬가를 부르네
사랑하는 나의 목동
기특한 《리목동》의 노래를

ㅡ아 목동들의 피리소리들은
원한소리로 바꿔졌건만
미친소 우리 목소리를 합쳐
세상을 향해 노래부르네
이제 내가 풍기는 광우《향기》에
이 땅의 사람 모두 죽어도
《친미소》나와 너는 살리라
아 목동 《리목동》 나의 노복아ㅡ


<출처-우리 민족끼리 2008.6.5>

by 아폴로 | 2008/06/05 17:27 | 기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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